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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이 땜에 속상...


BY tnwl 2003-06-09

조카들이 머릿이가 나왔는데...제가 조카들을 봐줘야 하는 입장이라 여러가지 어려운 점이 많네요.울 애기도 옮을까봐 걱정도 되고.. 무엇보다 조카들이 펑펑 울면서 머리에 독한 약을 뒤집어 쓰는 걸 못 보겠네요.
요즘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극성이랍니다.약을 쓰면 다 박멸되나요?빨리 조카들을 데려와야 하는데 울 언니가 애들에ㅔ게 옮길까봐 억지로 데리고 있어서 언니도 힘들고...넘 걱정입니다
어떻게 하면 완전 박멸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