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침에 잠깐 가게에 나갔다가 ,,, 들어와서,,,,
애들 오면 치닥거리,,,,
이런일을 합니다
이제 초등생과 유치원생인데,,,
정말 하루 종일 아무 하느일 없이 무료한 시간을 보냅니다
그렇다구 뭘 하고 싶어도 못하구,,,
핑계일지 모르지만,,,,
그래서 낮에 멍청히 앉아있는 날 보면 정말 참을수 없이 화가납니다
내가 파트타임으로 식당이라두 다니고 싶지만,,,,
애들은,.... 둘만 나두기가 뭐하구,,,
어쩌면 좋죠?
신랑은 그냥 천하태평하구,,,
돈은 점점....
나의미래가 넘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짜증두 나구 신랑 보기도 싫고 저 이제 어쩌죠?
뭘해야 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