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12

육아문제


BY 지현엄마 2003-06-09

4살이구요, 이제 30개월된 딸이 있습니다. 남편 사업을 도와주느라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있구요. 주말은 제가 데리고 있습니다.
현충일이 있어 이번엔 3일정도 쉬었는데..제가 딸에게 너무 짜증을
부린거 같이 너무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남편은 휴일이면 당연이 놀러 다닙니다. 축구,낚시.... 집에 항상
저와 딸아이 밖이죠. 남편에 대한 스트레스가 아이한테 간거 아닌지.. 저 정말 나쁜 엄마죠?
아이를 많이 사랑합니다. 그런데 아이가 말도 안하고, 떼쓰며
울때 왜그리 미울까요? 떼고 보통도 아니예요.
선배님들... 많은 조언좀 바랍니다.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