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0만원들고 튀쳐나간신랑 아내입니다.
시모랑 남편기다리네요
신랑이 부순 유리덕택으로 울아덜 감기들었구요
병원갔다왔네요
지금 저희집 현관으로 바람????들어오구요.유리..새로할생각없습니다
술주정으로 인해 생긴 증거들을 모조리 전 안치우고 내비둡니다
지금 시모가 기다립니다.아들 잡아팬다고....(못믿습니다)
저 냉정히 말했습니다. 헤어져야한다고 헤어지고싶다고
한번만 용서하라합니다. 그러면서 계속 아들 두둔하시네요
담번에 또 술주정하면그땐 손주떠맡기고 가도 암말않겠다고....
말한게 이번이 몇번잰데...제가 바준것만으로도 여러번 4년내리반복,
지금 신랑오면 애주고 저 당분간 별거할껀데요
시모에게 애를 당분간 바달라고했더니 안바준다네요
제가없음 애봐줄사람이없어 더욱 저를 잡습니다.허망합니다
저도 생각할시간이 필요한지라......애데리고 친정은 안갈꺼라서
좀 그렇거든요 ...애가 무신죈지...
오늘 안들어오면 낼 시댁쳐들어가서 애잠시 맡기고
전 나가버릴껍니다.당분간은...이혼은 언제하더라도 할꺼구요
저도 마무리시간은 있어야죠.신랑도 마찬가지구요
술주정4년에 포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