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때는 죽어 라고 따라다니는 남편이 결혼하면 돈 걱정 시어머니 걱정 전혀 없다고 자기 어머니는 누구 보다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홀시어머니라 불쌍하니 잘하자구 우리 집에도 잘한다는 그 착한 마음에 결혼했는데 결혼하고 부터 바뀌네여 가정 생활은 그래도 그런대로 착하게 성실한 편입니다... 회사잘다니고 한눈 안팔고 그러다가 도 시어머니문제에서만은 무조건적으로 참으라네요 우리시어머니 속과 걷이 완전히 다른 사람입니다... 신랑 앞에서는 내걱정 무지 하고 잘하는 것 처럼 합니다... 아파트 이사올때도 돈이 모잘랐는데 전세금 구하기전에는 한마디도 없다 융자네고 친정에 돈빌리고 나서 다 마련 하니 돈빌려 주겠답니다...그리고 큰 언니 결혼하는데 제가 24살에 결혼을 하고 큰언니 28살에 결혼을 하는데 언니는 공부만 하는 애라서 결혼생활제대로 할지 걱정이랍니다... 그집 시어머니가 여우같으니 빨리 죽어여 언니가 편해지니 어쩌니 해놓코는 나보고 그집 시어머니 욕을 합니다...그리고 무슨 말은 제가 하다 잘못하면 신랑앞에서 눈물을 보이고 울곤 합니다... 자기는 뭐 걱정하고 힘든일 하면 빨리 죽는다면서... 다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결혼할때도 조금이라도 적은 전세금에 구해줄려고 원룸찾아 보던 사람입니다... 애기 가지고 결혼한 저를 그러나 지금 언니 원룸에 살개 됐다고 그 쫍은 데에서 어떻게 살지 걱정이랍니다... 웃기지 않습니까... 우리 신랑 지금은 대학교 가라고 야간이라도 가라고 합니다... 내가 결혼하면서 신랑 공부시키고 애키우고 어찌다합니다.. 그래도 울신랑 대기업다닙니다. 그월급으로 지금 까지 빚지고 결혼한거 갑는다고 빠듯하게 살고 있는데 지금은 신랑 일 그만두고 철도청에서 근무하랍니다... 들어가기쉬운뎁니까 그렇다고 지금 보다 월급이 많습니다.. 웃깁니다.. 그래고 전세 잘살고 있는데 집사라 차사라... 말이 쉽지 그게 누아 껌값입니다.. 울엄마 앞에서 집살때 3000만원 보테?다고 사라더니 그래서 열심히 집을 알아 봤습니다... 요즘 집갑 무지비싸더군요 그래서 어머니 한테 말했더니... 포기하랍니다... 지금은 포기하고 그집은 불안하니 뭐 어떠니 새아파트 분양 한다는데 뭐가 불안합니다.. 다른아파트 구하면 다 해준답니다.. 그래서 다른 곳 구해서 찝찝하지만 또 한번 도움 요청 했습니다.. 우리어머니 너내 그냥 전세 살라십니다.. 허파에 바람만 넣코는 참 히안한 사람 입니다... 자식을 가지고 노는 건지 아님 인네심 테스트 하는지... 우리 어머니 정신적인 스트레서 장난아니게 심하게 주네요 그리고 어머니 김치 담으시면 좀 주세요 하니 혼자사는 사람이 무슨김치냐고 합니다... 내 더러워서 뭐든 말을 하기 싫어서 전화고 뭐곤 안하니까 전화도 안오다 오더니 하는 말이 전화좀 하라고 하곤 신경질 적으로 끈습니다.. 다른 시어머니도 이런가요 우리 애기 아빠 장남입니다... 큰언니 대학가고 동생 대학가고 다 가는 데 우리 애기 아빠만 안보냈습니다.. 우리 어머니 이해가 전혀 안되는 무식한 어머니 입니다... 그래도 하시는말 나는 시집살이 살아서 며느리는 시집살이 안산답니다... 우린2000만원 전세 겨우 해주더니 막내 아들은 아파는 사준답니다... 기가 차서 ... 머리가 돌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