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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없는 엄마같아서...ㅜ,ㅜ;;


BY 흐린날 2003-06-13


어제,, 저희아들(4살)이.. 집에서 놀다가..
발이 겹질렸는지.. 울고 아파하더라구요~

머.. 하룻밤 자구 나면... 괜찮겠지하고..
생각했었는데..

오늘도.. 아이가 많이 절둑거리고 눈으로 봐도
이상해서.. 병원엘 급히 갔어요~

엑스레이 찍어보니까...
글쎄요..
뼈가 뿌러졌다는 거예요..

근데..
어제 그런게 아니라..
꾀 오래?榮募?거예요~
하 일주일이나.. 열흘전에...

전,, 인대가 늘어졌거나.. 머..그런줄 알았는데~
글구..
전혀.. 아이가 아프다는 표현두 없었는데~

어제.. 혼자놀다.. 당한사고로 인한것이 아니라..
의사왈~
열흘전쯤,.., 다쳤는데.. 그부분이..
금이 갔다가..

어제..그 부분에 충격을 받아서..
뼈가 나갔을 경우가 있다는거예요~

넘 황당하더라구요.,,-,.-;;

어쨋거나.. 저희아들..깁스를 햇어요~
글구..
집까지..업구와서...

그냥.. 모든게.. 저때문에 생긴일 같아..
죄책감이마져 들고...

가?Ь愎?엄마같아..아이한테 미안한맘들어..
자는아이옆에.. 한엎이 울었어요~

요즘,, 저를많이 힘들게해서..
야단두 많이치고..
그랬었는데....

아무래도...전 정말 자격없는엄마인가봐요ㅜ,ㅜ;;
정말..
좋은엄마 되고 싶었는데...

아이가..이렇게 아픈것도 모르고...
흑흑흑...

한4주정도..깁스해야되는데..
그동안 ...
제맘 넘 아플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