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님 안녕하셔요...
저의 오랜고민을 해결하려 합니다.
도와 주실래요..
전 결혼한지 9년?獰楮?.
그런데 아직 적응이 안되는게 있답니다..
다른 분들도 그러신지는 모르겠어요.
뭐냐면요..
저와 시어머니 사이의 전화 통화 입니다.
저희 어머닌 올해 환갑을 맞이하십니다.
저의 성격상 애교와 는 거리가 멀답니다.
전화는 한 달에 2~3번정도 합니나.
근데 안부 외엔 여쭐 말이 없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는 전화가 아니면요..
저희 시모 역시 무둑둑 그자체 십니다..
어른이라도 애살 이으심 좋을텐데 그러시질 못해요..
** 오냐.....알았다...
**애들은....그리곤 별말씀 없으시면 인사드리고....뚜뚜.
저도 가끔은 생각한답니다..
내가 좀 여우였으면 싶데요....
가끔 화가나심 더 무뚝뚝 하십니다.
그럴땐 정말 적응이 안됩니다.
특별한 묘책이 있으십니까?
시댁가서 얼굴 마주하면 대화가 조금은 부드러워 져요.
부드럽게 대화를 유도할수있는 단5~10분 정도쯤이라두요.
고부사이가 이것 왜엔 큰 문제는 없거든요..
물론 멀리 떨어져 사는것도 한 몫 하지요.
제가 변해야 겠죠..
젊은사람 이니까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