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42

정말 궁금한것 (불륜사이트 들어가서 물어봤다 욕만 바가지로 얻어먹음)


BY 당신의친구 2003-06-14

제가 예전에
알던 여편네가 있는데요
그여자 퍽하면 하는 소리가
신랑이 저만 예쁘다하고 사랑한다 한답니다

그것까지는 좋은데
그래서 자기를 모텔에 한번씩 데리고 간다는데
남편이 주변 사람들한테
어디가 좋은지 물어보고
데리고 간답니다

그런데
그런곳에 한번도 안가본 사람이
방이 얼만지
넓은지 좁은지
불은 몇개가 달렸는지
다 아는 방법이 진짜 있습니까

내가 아무래도
수상해서 불륜사이트가서 물어보니
그런데 한번도 안가본 빙신취급하네요

여러분들 남편도
가끔씩 모텔 데려갑니까

정말 이런거 묻고
그런데 못가본 지가 빙신입니까

그여자 사랑하는 남편이
매일 도박에 빚에
허구한날 외박에
그래도 모텔한번 데리고 가고
맛있는 거 한번 사주고 너만 예쁘다
사랑한다 그러면 땡입니까

정말 내가 그 여자 보다
못나서 이리 사랑받지 못하고
맛난거 한번 못 얻어 먹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