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된 남자 아이거든요.
지금은 시댁에서 봐주시고 계신데
아이가 부모랑 떨어져 있으니까.. 아이도 저희도 힘이 들어서요..
맘들 그 마음 다 아실거예요.
처음엔 어린이집에 맡기려 했지만 다닌지 1주일도 안되서
크게 아팠거든요.
그래서 거긴 엄두가 안나고..
결국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이를 키워보신 경험이 있는 분으로
자녀가 중학생 이상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따스한 맘을 가진신 분이셔야 겠지요.
합정동엔 이사온지 얼마 안되어서..
아는 분도 없고..
벽보를 붙이자니.. 남편이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요.
합정동 절두산 방향인데..
근처에 사시는 분이셨으면 좋겠어요..
혹시.. 주변에 좋으신분 계시면 추천부탁드려요..
시골 친정집에 내려갔다.. 시댁에 갔다.. 어린이집에 갔다..
다시.. 친정집에 맡겨야 하는 상황이 되고나니..
아이도.. 저도 넘 맘이 아프고 힘이드네요..
부탁드려요..
아직 자기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어린 유아라..
이런저런 걱정이 더 많이 되네요.
연락주세요
시간은 8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고.
토요일은 제가 마지막주만 쉽니다.
금액은 5-60만원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멜로 연락주세요.
바로 전화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