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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뭔지,


BY 니 2003-06-14

내남편 ...고등학교 졸업해 첨만난 남자..첫남자 동거 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거의 10년 ..싸움도 많았고 남들해보는거 .도박만 빼고 다한사람이다. 죽이고 싶을 만큼밉고 또미웠는데.. 요즘들어 안쓰러워 보이는건 왜일까, 한밤중에 날때리고 시내외곽에가서 차에서 내려서 죽으라고 했던 사람이다, 그때 오른손에 골절된 부위가 퉁퉁 부어올라 형태 가 일그러져 가는데 ,한편으론 죽고 싶기도 했다, 하지만 내자식들 환영 받지 못하고 태어난 내아이들 ,,목숨보다 더소중한 어린것들을 두고 나혼자 편하자고 죽을순없었다, 그때 싸운이유는 여자 문제때문 이 었는데 ,그후로 3년이 지난 지금 어제 밤 또 다른 여자가 전화를 했다. **씨 술많이 마셨어? 못나오겠네,, 이젠 화도 안난다, 불쌍하다 , 내남편은 고아다. 가족 의 소중함 그런거 절데 모른다 ..사랑 ,, 미쳤지 ,, 결혼 ,,무조건 조건 보고 돈 으로 해야된다 . 결혼은 현실이다 , 사랑 해서 결혼한다,,이건 미친짓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