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울신랑점잔했다
지금도 남들앞에서나 평소엔 점잔하구 과묵하다
그런데 울신랑 밤이면 나와 다른세계의 사람인것같다
주위사람들 보기엔 밤에??병쩐錚뺐沌耐?(궁굼해할정도로)
넘순진하게 생겼단다
하지만 나는 울남편에 상대가되기엔 그냥 평범한
어쩜 쑥맥일지도 모른다
신랑을 맞추기에 너무 버겁다
그래서 인지 바람도 피우고나와사이가더멀어져갔다
컴퓨터를 사게된후 남편은 포르노 싸이트를 즐긴다
즐기는정도라면 이해한다
하지만 집에만오면 그세계에서 나오지않는다
그런남편에게 자꾸 정이떨어진다
외모와 다르게 너무??봇?관심이많다
그런남편이 난 요즘 싫어진다 포르노에 너무 빠져있는남편
어찌해야할까요
정신과 치료라도 받아야하는지요
나이나 어리면 그러려니 하지만 나이두 40대인데
포르노에 빠질 나이인가요??
이러다 남편에게 정떨어질까봐 걱정입니다
그냥 놔둬야할지 아님 무슨방법을 써야할지...........
가끔 남편이보는걸 몇번어깨너머로 봤지만...
비위가상해서 도저히 남편을 이해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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