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은 너무가난해서 힘들어하고 어떤사람은 건강이 않좋아 힘들어하고 어떤사람은 자식이 없어서 애태우고 어떤사람은........
등등 많다
난. 나도 물론 가난하다. 지금 랑이 가계를 꾸려나간다 경제권 랑한테잇다. 근데 힘들다 힘들어한다 나에게힘든거 내색안할려고 하다가 어제 그것 알앗다 지금상태 넘어렵다는거 근데 울랑 성격이 나보다 더소심하다 그래서 싫어한다. 그래서 랑한테 남자의 매력도 없다 ..
그런데 알게된좋은분이 잇엇다 지금은 편하게 메일만 주고받지만. 더이상 가까워지면 서로 힘들어지니까 여기서 그만, 현명한 선택을한거다 근데 난 아직이다. 난 더 가까워지고싶고 보고싶다 미치도록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싶고 그렇다. 이유는 랑에게 내가 남자의매력을 못느끼니까 그런것 같다. 그래서 그분한테 집착하는것 같다 이제그만 하면서도 난 더더욱 빠져든다. 물론 나혼자생각 혼자 외톨이사랑이다 ...... 내가 이집착에서 벗어날려면 지금의 남편한테 남자의 매력을 찾아야한다는 것 안다,, 그래야지만 .낳아질것 이라는것.. 근데 안된다. 경제적으로 더힘들어지니까 더욱아니된다.. 답답하다 랑을 랑얼굴쳐다보면 그분 생각이난다 그래서 더 눈물나고 그런다 아픔을 속으로 참고 참는다 그래서 매일 가슴아프다 이것이 언제까지 갈려나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하는데 그게 얼마쯤일까 ..........그래도 사랑한다는것 행복하다고 그눈가가 그런다 사랑하는사람이 잇다는것 그런데 하필 그것이 남편이 아니고 왜 이룰수 없는 사랑이냐고 난 무너져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