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동네에서..
결혼 하고도..친정과 같은 건물에서 살다가..
막상 다른 동네로 이사 가려니 겁이 나네요..
잘 적응 할수 있을까..라는
부평..이나 중동 쪽에 1억 아래 아파트 사서 갈까..
평생 이사 다닐 걱정 안해도 되니깐..
아님 무리를 해서라도 서울 아파트 분양을 받아서 갈까..
한 집에서 오래 살다보니 다른 집에서..새로운 분위기 에서도
살아보고 싶어요..
성격이 활발하지 못해서 친구도 사귀기 힘든데..
걱정입니다...
새로운곳으로 이사 가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