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정 아이디님들 뵙고
저 원 풀었답니다
정말 반가웠어요.
댁에 잘 도착들 하셨나요
그런데 제가 정말 놀란것은
글들을 보며 제가 상상했던 모습들과
어쩌면 그렇게 이미지가 흡사하신지(예쁜 산부인과님만 빼고)!!
나이들면 얼굴에 다 씌인다더니
해결사님은 어찌그리 단박에 절 보시고
이 답답이 (무던하다라고 표현하셨지만)를
금방 알아보시는지
깜짝 놀랐잖아요
오늘 만난 분들 들 일일히 다
고마운 말 전하고 싶지만..
속상해방에 이렇게 기쁜일로
자꾸 들어오면 안되겠죠?
앞으로도 고정 아이디님들 글
자주 접하게 되길 바라고
좋은 소식 들리리라
귀 기울이고 있을께요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