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카드결재했다고 글쓴 사람인데요....
님들의 도움이 필요해서요...
5월23일 새벽2시7분 300,000 스마일단란주점
새벽2시10분 300,000 스마일단란주점
새벽2시27분 120,000 모텔
이렇구요. 맨앞에 결재한건 24일날 승인취소를 했더군요.
제 생각엔 그날 돈이 없었거든요. 이게 아가씨 팀인거 같은요.
새벽 4시조금 넘어 들어 왔으니깐 1시간에에 1시간30분정도
같이있으면 1명당 100,000정도 나오는지요? (총3명이서 술먹음)
모텔비 40,000 아라니깐 3명하면 120,000 나오죠? ㅡㅡㅡㅡ.
남편에게 그냥넘어갈수도 있지만 이런일이 여러번이라 버릇좀
고쳐야 할거 같내요. 님들의 많은 조언 바랍니다.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닌거 같아서요... 그럼 담에
더 크게 저를 속일거 같아요,
근데 왜이리 남편이 보기 싫을까요? 얼굴보면 이상한 생각이들고..
미칠거 같아요. 저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