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에 자기 전에 이런 생각을 한다 나는 학벌도 없고 능력도 없어서 그런지 로또에 당첨되서 항상 이년 저년 찝적거리는 꼴보기싫은 남편놈 친정 못산다고 항상 무시하는 시어머니 지는 아들 못 낳고 내만 낳았다고 항상 나를 갈구는 형님 이 사람들 꼴 안보고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