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요즘 많이 신경질적 이랍니다..
내용은 이러합니다
놀다가 동생을 안어준다거나 할적에
자기는 안어주지 않구 동생만 안어준다고 화를 내며
삐처서는 윗층으루 올라가 혼자토라저 있는 다거나..
(이리 심하진 않었는대 말여요..)
매사 엄마인 제가 이야기하는 것에
반발심을 가지고 토로합니다
큰아이에겐 작은아이보다 부모가 엄히 대한다는 이야기의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많이 수긍가는 부분이 있어 요즘들어 반성하고
아이눈에 엄마의 애정은 평등하다는 것을 알려주려
많이 노력 하고있습니다
혹여나 그탓인지..걱정이 되네요
이나이때의 여느아이들과 다름없이 성격형성 성장의 한 단계인지..
오늘은 유치원 다녀오구선
둘이 마주안저 한참을 이야기 하였답니다
집에 오자마자 가방도 내려놓지 않고 군것질 하려는
아이를 야단첫던 탓으로 기분이 상하여 있었지요
유치원갈적 입을 원피스를 다림질까지 해놓은 것을
안입구는 제가 입구싶은 것을 골라입구 같답니다
그러한데 선생님이 예쁘다 말을 해주지 않었다며
투덜투덜 거리며 시작한 이야기의 내용이
자유시간 반 또레아이들과 놀기도 하지만
큰아이들과 어울리는가 봅니다
큰한아이가 딸아이에게 자기보고 "야"라고 했다며
야단을 치더란것입니다
자신은 그러하지 않었는대 그랬다고 하며 화를 내더란것이지요
속상하고 슬퍼서 울었다는 딸아이에게
그럼 선생님에게 말하지 그랬니?라며 하는 제말에
안돼! 선생님에게 이르면 나쁘단 말이야 하는것 입니다
...부당한 상황에 있어 어른의 도움을 받는것이
왜 잘못된 행동이라는 인식이 박힌것인지 알수가 없네요
스스로 고자질은 안좋은 행동이란 사회성이 생긴것인지..
이것이 사회성인지도 의아합니다;;
요즘들어 유치원 가는 것을 싫어한답니다..
휴일에다 아퍼서 며칠집에 쉬어 그러하겠거니 생각하였는대..
혹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잘못어울리는 것은 아닌지..
선생님 말로는 잘한다는대..
요즘들어 부쩍 예민해저선 응석두 늘어
여간 힘이 든게 아니네요
무조건 받어주자니 끝이없고
제제를 할려니 저나름대로 힘든것이 있는대..
넘 매몰차게 하는것은 아닌지
내성적이기는 하나 상냥하고 예의바른 딸아이가
(나이에 비하여 속이깁다 합니다 예를 들자면..생각이 많다란..;)
저의 여식자랑였는대..요즘 넘 버릇이 없어요..
두아이의 엄마가 되고서도 아직 아이키우기에 초보티를 벗지못하고
아이의 작은행동에도 가슴이 두근반 세근반 한답니다
제가 딸아이를 어찌 대하면 좋으련지..
6세 딸아이를 키우시는 여러맘들의 경험담이나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