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있는 정부부서 출신의 공무원들은 명퇴후에도 힘을 가지고 잇는지 궁금합니다.
재경부 공무원 출신의 한 사람이 분양권전매제도 제한된 것이 자기가 국가공무원에게 전화로 건의해서 그렇게 된 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서민들이 그렇게 말해도 안되던 것이 높은 자리에 있었던 것도 아닌 공무원 출신 한사람의 건의전화 한통으로 가능한 것인가요?
그리고 국가 정책에 대한 의견을 미리 이야기하고, 현직에 잇는 사람들에게 건의해서 수천만원이 오고가는 정보를 논할 수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재경부 공무원, 그것도 명퇴한 공무원의 힘이 그렇게 센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 사람의 경기전망이 정확하다고 스스로 말을 해서 묻지마투자를 해서 깡통찬 사람이 여럿인데, 모두들 공무원 출신이라 또 묻지마투자였기 때문에 그냥 말도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 사람은 지금도 여전히 은근히 자기가 파워 있는 사람이라는듯한 뉘앙스를 풍기고 다니면서 자기가 알고 있는 거시경제에 대한 지식을 이야기 함으로써 보통사람은 알아들을 수가 없으니 굉장한 지식에 정보를 가진 능력있는 사람인가보다 ..현혹되고 있는듯한데요.
명퇴한 정부부처 공무원의 힘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계시는분 말씀 좀 해 주세요.
주변에 공무원이 없어서 물을데도 없고, 그사람 하고 다니는 것을 보니 제 2, 제3의 피해가자 나오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자기주변에 몇몇 명퇴한 사람들하고 같이 투자자문 회사같은걸 .. 그 사람말에 솔깃한 사람들의 돈을 끌어다 세우려고 계획하고,
지금 또 다른 자금들을 모으는 듯한데요.
그 사람의 예측, 두달넘게 지켜봤는데, 정말 하나도 안 맞거든요.
그 사람 말만 듣고 (자기 스스로 자기가 굉장한 사람인듯 말하고 다니니까) 투자했다가 1/4도 못 건진 사람이 꽤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만 하고 자기가 하던짓은 지금도 계속 하고 있거든요.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재경부 명퇴한 공무원출신(높은 직급은 아니었던 것 같음)의 힘이 어느정도인지, 이쪽에 근무하시는 분이나 남편을두신 분들이 있으시면 말씀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법조계에 계신분이 있다면 이런 사람 처벌할 방법은 없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