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산지가 벌써 15년이 넘었다
처음부터 내가 벌어서 먹여살앗다
그리고 5년전부터 같이 그것도 남자들 일을 내가 보조 한다
하루종일 일만 한다 딸하나 있는것이 지가 밥하고 혼자서 먹고 치운다
이제6학년이다 잘해주고 싶은데 ....
하루종일 가게에서 일만한다
근데도 내가 조금만 없어지면 지랄이다
현장나가면 어김없이 10분안에 전화온다
맨날 빼먹고 나간다 연장을
근데도 나한테 불만이 많다
해도 해도 끝이 없다
거기에다가 그인간 주특기가 비싼 외제자동차사기 할부로.
자전거 몇백만원.그외따른는 장식품.차에다가도 장식품등등
연장도 외제품..
그렇게 할려면 지가 혼자서 돈벌어서 하면 누가 뭐래나
일은 나 하고 하고 돈은 지가쓰고
나는 돈버는개 힘들고 아까워서 쓰지도 못하는데
지는 펑펑 쓰고 월세방 사는 주제에
뭐하고 하니깐 대뜸 욕이다 씨발년아 맞을래 한다
기가 막힌다
누가 저인간 안대려가나 싶다
오늘도 기도 한다
제발 나가서 죽었다는 소식이나 ....
답답해서 푸념 했습니다
지금도 방금 나갔는데 연장 이 없다고 갔고 오래요
갔다주고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