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몇달 지났는데..솔직히 크게는 생각을 않해봤었습니다.
그런데 여러차례 그런모습을 보니까 생각이 좀 달라져서요..
결혼도 서로 몇달차이로한터라 더 표시가 나더라구요.
시동생네가 먼저 결혼을 했어요..결혼하고 남편은 예단으로 양복을 받았대요.
결혼선물로 그림을 선물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결혼하면서..시어머님이 예단비로 시동생부부네한테 100만원을 옷사입으라고 주셨댑니다.
그리고..저희는 신혼여행 갔다오면서 시동생부부꺼 각자 선물도 따로 사왔습니다.
그런데 시동생네는 저희한테 아무런 결혼선물도 없었어요...
그리고 집들이할때도..빈손이더군요..하물며 휴지같은것도 만원이면 살텐데요...
시동생은 남자라 둔하다쳐도...동서한테 좀 서운하더라구요..
저희나 그쪽이나 한달 수입은 거의 비슷해요...돈이 아주 없어서 그러는것도 아니고..참..
조그만거라도..마음이고,성의표시인데..이해가 안가서요..
제가 서운한게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