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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놈의 아들,,,,소리 (아들, 딸 갈르자는것 아니니까 그냥 지나쳐주세요)


BY 비 2003-06-18

정말 지겹다 형님아,,,

나도 말좀 하자,,, 그놈의 아들,,, 지금 결국 그놈의 아들때문에 집안이 풍지박살 나는데,,,,

나 아들 낳았다고 해서 나 구박하던 사람이 누구인데,,,

그렇다고 아들낳았다고 내가 재산 가져왔냐,,, 정말 빈몸으로 자수성가 했는데,,,

재산싸움에 도장않찍어준 우리가 그렇게 잘못인가,,,

싸울래면 자기네끼리 싸우지 다른형제들이 중재할때는 본척도 않하다
자기네 말처럼 않되고 도장 않찍어준다니까,,,

뭐,,, 자기 아들없어서 그러냐고,,,, 아들없어서 그 재산 자기네 딸들로가 찢어질까봐 그러냐고,,,

대체 아들 있어서 뭐가 좋은데 우리어머니 그많은 재산 일구어 결국은 아들때문에 구박덩어리, 뒷방신세인데 뭐가 좋다고,,,

다른재산 다가져가 놓고 받은게 없다고,,, 그나마 하나남는것 가지는데 그게 그렇게 용납이 않되냐고,,,

우리가 못준다고 했나,, 아니면 우리것이라고 갖겠다고,,하냐,,

도대체 양심도 없는 사람들,,,,, 어제 아침부터 저녁까지 오늘 아침까지 계속 전화나 하고,,,

왜 우리가 전화도 못받는 죄인이 되야 하는지,,,

나 또 아들 낳을까봐 겁나는 사람이고 아들 낳았다고 당신앞에서 유세한적 없고 우리아들 큰엄마라고 따라도 눈길 한번 제대로 않주고 드세다는둥 별 트집잡고 누가 칭찬하면 비꼬고,,,

그래 나 우리아들 가졌을때 너 등살에 결국 애 심장 구멍 생겨,,,

너 그 한을 알고 있니,,,, 얼마나 스트레스를 줬으면 그 어린것한테 칼을 대게 했는데,,,

그래도 내 어머니와 내남편보고 다녔더니,,,

이제와서 또 그놈의 아들소리,,,

제발 우리한테 그러지 말고 내버려 달라고,,, 애아빠 직장까지 쫓아가고 전화하지 말고,,,

자꾸 그러면 내 성질 또 뒤집어진다..

그 피해의식,,, 아들없다고 기죽은 당신도 아니쟎아,,, 어머니도 그 많은 재산 다 가진 큰아들이 불쌍타고 손녀들 학비 보태라고 그 많은 나이에도 장에 가서 날품 파는데,,, 조금만 너그러워지면 않되나,,,

꼭 법정까지 끌고 가면서 우리때문에 재판 진다고 생떼를 쓰냐,,

내 어제 말귀 뚤린 아들이 앞에 앉아 있어 한마디 말도 않하고 니 소리 다 들었지만 자꾸 우리를 괴롭히면 나도 이제는 못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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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댁때문에 못살겠다 우리가 재산 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어느 누가 형제 싸움에 편을 들어준다 말인가,,,

아무리 막되어 먹은 집안이여도 법정까지 끌고 간다는것이 말이 되나요

그렇게 않가기 위해 양쪽집 다니며 중재할때는 쳐다보지도 않다가 우리도 포기하고 니네 끼리 싸워보라니까 전화해서 우리때문에 망했다고 악담을 합니다.

나 아들 있다고 유세한적 없고 딸만 낳았다고 형님 무시한적 없어요

그저 어머니 돌아가실때가지 말도 않되는 억지, 쓴소리,, 다 참아가며
내 도리만 하자 찾아다녔지,,,

그래도 자기 재산욕심나서 재판하는것 아니라고,,, 형의 위치를 찾고 싶어서 한다고,,,, 정말 말도 않되는 소리,,,

자기가 먼저 어머니를 어른대접하며 형의 위치를 찾아야지,,, 어머니를 뒷방껍데기 신세로 취급하면서 자기네는 어른대접 받는다고,,,

그게 자기네가 어른행세를 해야지 법에서 어른이라고 치켜준답니까?

진짜 다 불쌍해요,,, 부모가 재산 물려줘서 그재산 못지킨 자기네 죄지,,, 남만 원망하고 있어요

재산 야금야금 팔아먹다가 이제는 형제끼리 붙어 싸우고 그나마 못가진 우리에게 그 한탄과 결국 원망을 하니,,,

정말 남편이 불쌍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