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아껴써도 모자라는게 돈인가봐요.
그런데도 신랑은 시댁에 쓰는 돈은 당연한 것으로 알아요.
돈이 많으면 누가 도와드리지 않겠어요.
이번달도 시댁에 일이 있어서 우리집은 적자네요.
여태까지는 가계부를 쓰지 않았는데 이젠 써야겠어요.
우리집 한달 생활비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조목조목 써서 눈앞에 들이밀어야 할것 같아요.
쓰는곳이 없는것 같아도 적다보면 얼마나 많은지.
좋은 가계부 있는곳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컴퓨터에 있는 가계부랑 종이로 만들어진 가계부랑 어떤것이 좋을까요?
컴퓨터에 있는 것은 매달(매년) 얼마씩 내고 하나요?
아시는 분 꼭꼭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