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오후 3;30분쯤 작은아이 때리고 내방으로 .....
원인은?우연히 일기장을 보앗는데 시험지를 보여야되느야
말아야되는야의 고민이야기가보였음
확인사실; 시험지가 한문시험지뿐만아니라 국어 수학 과학
성적이 개판...
맘님들 저는요 딸둘이있는데 큰애는 지가 알아서 하는것같구요.
작은애 (생일이 빨라서초5)아직 등치도작고 말도 느리고
밥먹는것도 느리고초5학년이라고 생각이 안들어요..
그래도자기가 알아서 하겠지...하고잔소리 안했습니다.
그런데....허걱 정말놀랐습니다.
맘님들 초5수학을 보니 많이어럽드라고요.
제가 먼저 공부해서 가르쳐야겠는데 학원더이상 보내는것이
무리이니까 ....
맘님들 인터넷이라든가 뭐든지 좋아요...
제가 공부해서 딸 가르치는 방법이 없을까요
꼭 급합니다..부디 현명한 답변 기다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