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7년차.아들둘,신랑,지병으로 거동을 못하시는 시아버지
장사를10년이상하신 깐깐한 시어머니
처음에 몰랐는데 요즘은 죽고싶을정도로 스트레스
시집간딸을 죽자살자 ?아다니면서 뭘못해줘서안달하는 시어머니랑 눈도 마주치기조차싫고 평소에 얌전하다 술만먹으면 변하는 남편
시동생들한테 나한테 써보라고 주지도 않던 카드를 줘서 이자끼어주고 사는 서방한테 정떨어져서 못살아
모시고사는며느리의 속은 썩어지는줄 모르고 시집간딸이 돈때문에 시댁으로 들어갈 상황에 이르자 우리딸이 어떻게 시댁에들어가서 살겠냐고 가게알아주고 계약한데 ?아다니고,콘테이너알아봐서 보일러 깔아주고 며느리는 컴퓨터앞에 앉아 있는 꼴도 못보고
이제는 이 공간에서 같이 숨쉬고 있는 것 조차 싫으니 이 일을 어떻게 해야 되나... 분가하자고 해도 신랑은 짜증만 내고
못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