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별 도그 같은 일을 당했습니다.
작년에 물건 넘겨주고 돈 대신 받은 현금보관증만
믿고 (물론 사람도 믿었기에 외상을 줬겠죠?)
주기로 한날에서 두달이나 지나도 연락이 없기에
연락을 취하니 연락두절이더랍니다.
수소문 결과 그 주인과 사귀던 녀 연락이 되어
그 녀ㄴ 과 함께 장사를 했으니 그 놈과 그 녀ㄴ은
동업자라 할수 있다.
그 년 울며 자기가 책임을 진다 하며 또 그 년에게
현금 보관증을 받았다.
받을돈이라봐야 이백정도다.
그것도 매달 30만원씩 ?굇綏?했으나 또 두달이나 지났지만
한푼도 못받고 있다.
감정추스르며......
그러던 오늘 그년이 전화에다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일 생각하고 싶지도 않으니 그 사람에게 받으라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물건값 너무 비싸게 받아서
사기죄로 고소 할수도 있다고 절 협박하더군요.
그리곤 제가 말하는도중에 전화를 그냥
끊더라구요.
얼마나 열이 나던지....
그래 다시 전화해 전화를 그렇게 끊어도 되는거냐고 하니
배터리가 없다고 하는겁니다.
다시 현금보관증을 책임지지도 못하면서 막써도 되는거냐고 하자
자가는 모르겠다며 법대로 하자고 하는겁니다.
그리곤 전화를 또 끊더라구요.
혈압이 오릅디다 안 당해본 사람은 모를겁니다.
그래 다시 전화를하니 안받더군요.
그래서 회사로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자기 사회생활도 못하게 만들었다며
소리를 지러대더군요.
정작 소리지를 사람이 누군데
그 년 교회다니며 아주 착하게 봤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매번 다음에 다음에를 연발할때도
설마 그러지 않을꺼라 믿었죠.
정말 돈이 없어 그러겠지하며...
여기서 종교를 말한건 오직 그년을 그 동안 착실히
보아왔다는 비유를 하기 위함이니 오해 없으시길...
그리곤 문자를 보내대더군요.
14개나
재판 날짜가 빨리 잡혔으면 좋겠다느니
물건은 도로 가져다 주겠다느니
옛 정을 생각해 물건값 줄려고 했는데
자기가 더 유리하니 재판을 해야 겠다는 겁니다.
정말 기절하기 일보직전이고 저도 일을 하는 형편이라
찾아가지도 못하겠고.....
누가알까요? 제 맘을,
그년이 멀 믿고 큰 소리 치는지 모르지만
물건가져간지 7개월이나 지나도록
물건값이라고는 10원한장 받지도 못하고
그런 제가 잘못이란 말입니까?
잘못이라면 바보처럼 그 동안 믿었던게 잘못이죠.
그 년 사무실 과장이 그러더랍니다.
제가 궁금하다구요.
사무실에 전화하는게 법적으로물리하니
잘 생각해서 행동하라고 했다나요?
아니 그 사무실은 일은 안하고 남의 돈떼먹는 기술 가르치는
곳인지 아래저래 기분만 망가졌죠.
남 한테 욕먹으면서 잘살지 두고보며
원허는대로 재판을 해 주려합니다 아주 버릇을 단단히
고쳐야 합니다
그 것들 제 돈말고도 다른 사람들도 엄청 속였나보던데
아주 본때를 보여 줄겁니다.
어린것들이 세상물정 모르고 설치면 다 되는지 아나본데
여러분 제 기분 이해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