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대초반에결혼13년 된 주부입니다.저희 남편이 변햇어요 바람이 난 거죠 알게 된지는 한달이 넘었고 2주째 됐을때 확인하고용서했습니다. 며칠 노력하더군요 그것도 잠시 일요일부터 또 시작이더군요 실수였다고 한번만 봐 달라더니 이배신감을 떨칠수가 없네요 저는 부모님도 안 계시고 언니 오바도 없어요 펑펑 울며 화라도 내 봤으면 좋겠는데 아무것도 할수가 없네요 경제권도 없어요 통장관리는 남편이 하구 있구요 계속 이렇게 지 켜 봐야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