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요 단순히 엔조이래요 들켜서 미안하다고는하죠 당분간은 저한테 잘해주려고노력도하는데 정이안가요 이?? 시간이 좀만지나면 또그러겠지싶어서 자는모습보면서 때려주고싶어여 그년이랑은 어땠을까 따뜻한 눈빛으로 속삭였겠지 그런생각하면 나도 확 바람펴버리고싶어요 둘다 때려죽이고 싶어요 정말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난 이혼하자고 했는데 남편은 죽어도 이혼안해준데요 또 참고 살아야해요 답답하네여 여러사람에게 물어봤는데 답이업어요 사는데 정답은 업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