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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니 가까이사는 둘째며느리


BY 상심녀 2003-06-22

또 시엄니한테 전화왓다
오늘 좀 오라고
매주 가는데 한 주 좀 빠짐 안되나요
누군 그나마 같이 안사는 것이 다행이다고 하지만
가기 싫다
남편이 보기싫으니까 ''시''자 들어가는것들 다싫다
특히 형님
형님이나 나나 ''시''자들어가는 사람들하고 성씨다르기는
마찬가지아니오
태어날때부터 이집사람인것처럼 좀 굴지마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