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편도수술하러 병원가야 하는데~~ 잠은 오지 않고 가슴만 벌렁~~ 벌렁~~ 첫아이 날때 그 깡따구는 어디루 도망갔는지.. 이런 작은 수술도 겁이.....ㅠ ㅠ 괜시리 자는 얼라 얼굴 들여다 보며 눈물이 나질 않나... 아이구~~~ 어떤 놈이 내 컸던 간을 훔쳐갔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