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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렁~ 벌렁~


BY 아이구~~ 2003-06-24

아침에 편도수술하러 병원가야 하는데~~

잠은 오지 않고 가슴만 벌렁~~ 벌렁~~

첫아이 날때 그 깡따구는 어디루 도망갔는지..

이런 작은 수술도 겁이.....ㅠ ㅠ

괜시리 자는 얼라 얼굴 들여다 보며 눈물이 나질 않나...

아이구~~~ 어떤 놈이 내 컸던 간을 훔쳐갔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