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98

경험있는 분들 리필 간절히 부탁합니다


BY 고민녀 2003-06-24

전 지금 신혼 2개월된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경험많고 제 생각에 리필해줄수있는지요..울 남편은 금융계에서 일을 하는데 저의는 한 일주일에 한번 10일에 한번 성관계를 같습니다. 남편이 너무 피곤하다는 이유입니다..어제는 제가 너무생각이 나서 하자고 했더니..정말피곤해서 하고싶은 생각이 없다고 하더군요..자기는 남들과 좀 다르데요..성에대한 환상두 의욕두 없다구..그럼 전 뭐죠?? 피곤하다고 일주일에 한번만 하는것을 이해해주는데..그런말 까지..정말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남편은 총각때두 혼자 자위를 많이 했어여. 몸이 힘드니깐 그냥 간단히 손으로 하고 끝네고 싶었나봐요. 지금은 절 기쁘게 해주어야하니깐 부담두 정신적인 스트레스두 많이 받는지...그러나 29나이에 섹스가 생각이 자주않난다 하면....그럼 5년뒤..아니..2년뒤에 저의 성생활 말않해두 앞이 보입니다..가끔은요 정말 성관계를 통해서 사랑을 느끼는 전...이제 어떻하죠? 약을 사주어 먹일수두 없구..누구와 상담을 하고싶은데...아는데두 없구. 항상 이모든게 자긴 노력이라고 말하는 내 남편...이젠 그 사랑조차 노력으로 느껴지는제가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