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족중에 우리 딸만 초토화 시킨다. 얼굴이며 허벅지며 무지 문다. 울딸 그냥 그냥 가라앉지 않고 빨간게 넓고 딱딱해 지며 며칠씩 간다. 모기없는 세상은 없을까? 새아파튼데도 대책없다. 4층이라 그런가?? 다들 어찌 지내시는지... 비법좀 전수 해주소서. 여름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