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2달밖에 안된 새내기 아줌마랍니다..
결혼하구 나니깐,, 시댁식구들한테 적응하는게 무척이나
어렵구,, 힘들더군요..
더더욱 요즘 스트레스를 받는게 있는데..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막연한게 홈피찾아서 돔을 좀 요청하려합니다.
저희 신랑은 형과 신랑 이렇케 두형제랍니다..
한데 손윗 형님되는 사람이 저보다두 4살이나 어리답니다.
결혼을 일찍해서 이제 20대 중반이더라구요..
약간 애매한 관계이긴하지만,, 어쨌든 형님은 형님 아니겠어요??
해서,, 전 형님 대접을 해드리려구 생각하구 결혼을 했는데요..
우리 형님이라는 사람은 저한테,, 결혼하지마자 바로 반말을
쓰더군요.. 어찌나 적응이 안되던지..
아무리 형님이라고 해도 제가 나이가 많으면 서로 존칭을 쓰고
예의를 서로 갖추어야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되거덩요..
사실 친해지려구 해도 반말을 계속 해대니깐,, 사실 제가 듣기가
싫어서 피하게 되더라구요..
해서 참다참다 형님한테 제가 한번 전화상으로 야기한적이 있거덩
요. 서로 예의를 갖추자고..
한데.. 그 형님이라는 사람은 지금과 같이 말을 한다구 하네요..
이래도 되는건지요??
혹시 제가 어떻케 다른방법을 쓸수는 없는지요..
이런경험이 있었던 분들 혹시 없으세요??
서로가 조금씩 존중해주면서,, 지내면 좋을것 같은데.
그 이야기를 한 이후로는 기분이 나쁜지 말도 잘 안하구..
사람을 무시하는것 같은 기분도 듭답니다.
물론 저도 열받아서 아는척을 안하고 있지요..
이런 관계인데요... 어떻케 제가 손을 쓸수있는방법이
있는지 돔을 주실분들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