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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약사님계시면 보세요 2


BY fkfk 2003-06-25

전에 이글을 올린사람인데요. 제 시동생이 유통회사 대리라구요.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중학교교사한분을 만났는데, 외모가 출중하지 못했었나봐요. 그 여자분은 좋다고 하는데 울 시동생이 딱지를 놨구요.
두번째는 고액연봉의 외국인회사에 다니는 예쁜 아가씨인데요. 자세히 알고보니 정식사원이아니어서 이번에도 딱지를 놨어요. 그래서, 결혼정보업체가 정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한바탕난리를 쳐놓았데요

객관적으로 봐서 울 시동생이 그리 좋은 조건도 아닌데 그 중학교교사분에게 딱지를 놓을 번지가 아닌거 같아서 참으로 안타깝구요. 제가 그 중학교교사라면 훨씬 나은 사람이랑 갈텐데...
다음번엔 더 좋은조건의 여자를 해달라고 울 시아버님과 시동생이 얘기해놨으니까 두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