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일이 생길줄은 생각지도 못했는데넘 슬픔니다
제신랑이 여자가 있네요,,
제신랑은 엘리트 다른사람들이 말하길 저런 사람없다고들하죠
챙길거 다챙겨주고 해줄거 다해주고 ,알고보니 의심못하게 한거였습니다.저녁무렵에 전화가왔는데 여자목소리가 선명하게 지금어디냐고 그러니 집이다하니 여자알았다하고전화를 끊더군요,,그래서 물었습니다누구냐고,말하면아냐고 하데요,당황하고 미안해하기도 하고 어떻게 눈치를 챘을까 하면서묻더군요,좋게 마음다른데 가있음정리하라고 했죠,아무것도 아니라고 있을수 없는일이라고,그래서 뒷날 애기하려했죠,,되려신경질을냅니다. 어떻게 그런 마음으로 살맞대고사냐고,
그래서 친구찾기등록을 했죠 핸,폰에 그랬더니 신경질을더내더라구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정말 믿기 힘들고 괴롭습니다.내가 넘 못해서그런가 해서 앞으로 잘할거라고 당신마음채워줄거라고 했는데 여전히 냉담하네요,,,,어떻게 해야 할까요,,,,,하루가 이 하나 생각에 그여자의 목소리가 귓전에서 맴도는데 넘 힘드네요,,,좋은 방법이라던지해결책있음 조언좀 부탁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