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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친구님 보세요(어제 만난)


BY 우아.단순 2003-06-26

오늘 확인했어요.
이름 어때요?
우아,단순?
어이없게도 선천적 게으름때문인지 복잡하고 번거로움은
질색이예요!
해서 그냥 한번 지어봤어요.
이렇게 우연한 기회에 기억해주고 만나자니 인연인가 봅니다.
저도 님의 주파수가 끌렸습니다.
어제처럼 사오정스러움이 제 특기지만 이곳에서 가끔만나
어이없는 얘기를 하더래도 컴친구로 생각해 주신다면 영광이 될것 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