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이번에는 이빨을 하신다고 돈달라십니다
한번두번이면 말을 안하죠,,,정말이지 답답하기까지 합니다
저번에글올렷엇는데요,,,전 아버지가6살때돌아가시구 세딸중둘째입니다
엄마는 사기도 많이 당하셧어요 일을 착실히 하시기보다는 항상 사기꾼의 표적이 된듯해요 항상 아저씨같은 남자가 곁에 있어서 볼거못볼거 다 보고 자랏죠 대학와서도 용돈에 등록금에 제가 다 햇어요 회사다니면서는 돈도 많이 드렷고 좋은거 있음 사드리고 ,,, 그러다가 제 이름으로 카드 만드신다길래 그러라고 했더니 전 신용불량됫엇고요,,,제가 다 갚구 제가 들엇던 통장적금 있는거 아시고 빌려달라고 해서 다 깨서 드리고요 금액은 한 320정도,,,적지만요,,그리고 하나 더 깨서 엄마가 쓴 제 신용카드 다 정리하고요,,,지금 결혼한지 6개월에서 7개월 됫고 임신햇걸랑요 제 결혼비용 다 드려서 카드 긁어서 시집왔는데 회사 그만?x걸랑요 임신때문에요,,, 오늘 또 전화와서 돈달라네요,,,정말 엄마에게 만정이 이제 떨어져요... ㅠ.ㅠ 신랑에게도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