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거든요
성격이 활발하고 밝은편인데..밤에 이불에 실례를 자주 합니다
그래서 침대 매트리스에 비닐도 못벗기고 살지요
이불빨래도 문제지만 아이 성격형성에 안좋은 영향 미칠까 그게더 걱정이예요
혼내면 절대로 안된다는거...이론상으론 잘 알고 있는데...속상하다보니 가끔은 혼내기도 하고 화장실가기 귀찮아 그냥 싸버리는게 아닌가 하여 윽박도 질러보곤 합니다...그러면 안된다는건 알지만..
좀있으면 방학이라...캠프도 가야하고 성경학교에서 야영도 해야하는데...정말 걱정이예요
병원에선 돌팔이 의사가 크면 자동으로 고쳐지니까 걱정하지 말라더군요
다른병원에 가봐야 겠지요?
집이 김포인데....잘 하는 비뇨기과 있으면 알려주세요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글 올리면 시원한 답을 얻을까하여 적어봤네요
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