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8일님 이뿐이님 요즘 어찌 지내시나여. 저두 드뎌 수술날짜 잡고 왔습니다요. 웬눔의 검사가 많은지 가볍게 생각하려해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강해지려 마음을 다잡고는 있는데 어? 서글픈 생각이... 아무튼 제가 먼저 수술받을꺼 같네요. 서로 정보두 나누고 후일담도 나누고 조심할것등등. 많은 얘기해요.우리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