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속상해서 글을올립니다 저와비슷한 경험하신분 조언부탁합니다. 저희남편은 결혼을 했는데도 장남이라는이유로 가정과자식은 뒷전이고 시부모님만 생각합니다. 시모가편찮으신데 사정상 시누가모시고 살고 있는데 그이유로 매일나에게 짜증내고 화만냅니다 .처음에는 같이살다가 힘들어서 남편동의하에 분가를했는데 그게다내탓으로 돌리는것같습니다 저는나름데로 매일찾아가고 생활비병원비 정말 얼마나힘든지 모릅니다 .
그러나 남편은 당연히맏며느리가 할도리고 생각을하는지 위로의말한마디 안합니다. 정말내가 왜결혼을했는지 가정부인지 돌아버릴지경입니다. 내가부족한 탓이아니라 시모가정말별난성격입니다.
그래서 아버님도 따로사십니다 그러나 남편은 내가못해서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부모라지만 그걸모릅니다
내나이 34살 정말이생활 이런 남편하고 살다가 돌것같습니다 . 남편과 대화라곤 자기엄마 어떠냐고 모든초점이 시모ㅇ얘기뿐 정말 이런남편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