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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의 우울증때문에,,,,


BY 딸자식 2003-07-11

저희 친정 엄마 64살입니다
아버지 돌아가신지 8년됐고 남동생 30살에 교통 사고로 세상뜨고 우리 딸 아이둘 엄마가 길러주셨죠
그런데 엄마가 몸이 약해서 늘상 걱정이 많았거든요
아들 잃고 남편 읽고 막내 남동생이 있지만 그래도 의지할곳은 딸뿐이라고 늘상 저에게 상의하고 전화하십니다
엄마가 우울증이 왔는데 치료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잠을 도통 못자거든요
경험자들 있으면 해답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