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은 청소를 하면 아주 빛이 난다고 하는데 전 아무리 해도 표도 안나고 오히려 청소 땜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집이 넓은 것도 아닌데 아버님과 함께 살고 해서 나름대로 신경을 쓴다고 하지만 워낙 꾸지람만 들으니.. 물론 어머님은 한달에 한번은 대청소며 무슨 집안 배치도 다시 할 정도 였다고 하는데 (지금은 이혼..) 어떻게 해야 청소를 잘한건가요? 청소하는 방법이 있나요?
집을 깨끗하게 관리 하는 뭔가 있나요?
남편도 없어서 아버님과 부딪치리 않으려고 나름대로 하는데
언제나 저녁이 되서 아버님 들어오실 시간이 되면 긴장이 장난 아닙니다. 왜그리 잘도 꼬집어 내는지..
제발 도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