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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죽고싶다...


BY 낙업씀 2003-07-11

정말죽고?抵윱求?.
누구는 그라먼 마~죽어라하겠지요..하지만 억울해서도죽을 맘 업습니다..
자~알 사는모습보여주고 죽을랍니다,,,
요즘 카드여~ 연체2~3일햇다구
마구마구 서비스 따운시키구여...카드사는 책임업구여 전부가 금융위에서했다고함니다..
심지어는 오늘 400을 결제해야하는데 0원 이되었더라구여///
너무나 황당그자체라서 카드사에 전화를 더니 노무현이 들어서고는 금융감독위에서 통갈 하기때문에 카드사에서도 통보를 받는 다는것입니다..
참~나 너무나도 어이가업는 것이 400백을 서비스받다가 0원 이라니 말이됩니까...
그러면 카드를 안갚아도 된다는 말잊니까...
저도 이제열심히 직장에 다니고 비록 7월 부터이긴하지만 이럭저럭 해서 카드빚을 할부로 전환해준다니 작으나마월급으로 한달에 90만원씩
갚아 나가려 하지만 할부금융을 이용하자면 연체를 해야한다는데....
그래야 채권단으로 넘어가 거기서 할부를 적용한다고합니다...
그럼 다른 카드또한 연관이 될터인데 너무나도 한심한 노릇입니다...
그래서 내 나름대로 생각한것이 시어머니께 손을 벌릴계획인데..???
사실은 제가 맏며늘로써 엄니모시고5년정도 살다...맘이 맏질안아
분가한지 1년 남짓합니다...그런이유로 차마엄이한테 이런말을 하기는 죽기보다 싫습ㄴ;다...하지만 일단은 살고바야 하질 ?方?습니까..
평소 엄니 하시는 말씀이 당신이 살고 계사는 아파트는 맏이를 주겠다고 하셨으니 내생각엔 그걸담보로 한 2000을 융통하려하는데 너무나도 이기족인 생각인가여....당장 내일이면 파산할 지경임다...
남편은 이토록 금액이만으리라곤 생각치 않케치만 나~ 사실 내가 칠레팔레 쓴건 사실업읍다...시댁에가서 맏이라고 맘놓고 돈써본일도 업고...시엄니 용돈한번 다른 형제보다두둑히 더린적도 업습다...
이런 맏이가 손을 내밀려고하니 참으로 뻔뻔하고도 체면 안써는 일 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을 생각하고 앞일을 생ㄹ각한다면 남한테 사체써는것 보다는 비록 엄니가 사는 아파트익긴 하지만 이왕 우리를 주겠다고 생각했다면 담보대출을 해주셧으면 하는데 내 욕심이 넘 지나친가여....난 지금 자살전의 애절하고도 간절한 내생각을 님들에게 의견을 구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냥 이왕 내가 받을거 내맘 데로하겠다가아니구여...
이런 상황 님들이라면 내맘처럼 하겠는냐느건데요..
낼이라도 시엄니를 만나서 자초지종을 이야기하고 돔을 청하는 것이 옳을가여..아님 사체를 써 내 자존심을 지키는 것이나을까여...
멜밤 술로 눈물로 하소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