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갈피를 잡을수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6월 30일 오전 9시 출근하자마자 회사 업무로 직원 남자 3명이 고함치고 쓰레기통을 발로 차
고 ---- 1시간 30분가랑 싸웠어요
임신 4개월째였는데 오전 12시에 하혈을해 아기가 유산됐어요(첫애를 작년 12월에 무사히
자연분만했고요)
다음날 7월 1일에 소파수술을 했구요
지금현재 7월 26일까지 회사측에서나 직원측에서나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어요
처음에는 회사측에서 과장을 회고시키겠다고 하더니
수술하고 쉬다가 나오니 --- 본인이 진심으로 반성을 하고 있으니 니가 운이 없어
그랬다고 생각하고 이쯤에서 끝내자!--- 이러고 마내요
전 너무 억울해서 ---화병이 다생기고 죽을지경인데---
심장 박동이 빨라져 호흡이 곤란하고, 우울증에도 시달리고, 밤에 잠도 못자 살이 하루가 다
르게 빠지는데---
어떻게든 이 억울함을 표하고 싶은데 방범을 모르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