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기 난 두아이 엄마이다.
난 야물딱지다는 소리는 많이 듣는 편은 아니다.
즉 덤벙 덤벙 대충 대충 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또 매사 모든 일에 그런 편은 아니다.
분명 난 한 아이를 키워 본 엄마이다.
헌데 난 여전히 둘째를 키우며 버벅 된다.
내 자신은 책도 읽어보고 시간내서 컴도 하며 알아본다.
아이 키우는 면에서 난 최선을 다 한다 생각을 한다,???
그런데 여전히 난 자신감이 별루 없다,
그려서 남들이 울 둘째 보며 하는 말에 금새 맘이 상하고 신경이 쓰인다,
지나가는데 아주머니들 한마디씩 한다.
어느날 울 아이 넘 싸맨다고 뭐라 하고
어느날은 애가 쩌 죽겠다고 한다.
또 어느날은 한 여름에 무슨 손싸개냐고 하고(울 둘째는 신생아)
또 어느날은 아이를 양말을 신기지 않았다 한다.
기타 등등
정말 난 엄마로서 자격이 모지라지 않나 싶다.
남들은 이런 말 안 듣고 사는데 나만 이런 소리를 자주 듣는거 같기도 하다
내 자격 지심인가?
님들은 어떠 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