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40

샤는게 속상해


BY 속상녀 2003-07-26

후우,,,,,,,,,,,

한숨이 저절로 나요.

어떻게든지 가난을 벗어나봤으면...

아이 하나 낳고 열심히 일을 했는데

모이는 돈은 없고 마이너스만 되는

생활!

언제 쯤 탈출할수 있을까/!

평생을 이렇게 우중충하게 살면

정말 허탈할것 같은데 ..... 이 아줌마도 쨍! 하고

해가 뜰 날이 오겠지요

꼭 오리라 하나님께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