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한숨이 저절로 나요.
어떻게든지 가난을 벗어나봤으면...
아이 하나 낳고 열심히 일을 했는데
모이는 돈은 없고 마이너스만 되는
생활!
언제 쯤 탈출할수 있을까/!
평생을 이렇게 우중충하게 살면
정말 허탈할것 같은데 ..... 이 아줌마도 쨍! 하고
해가 뜰 날이 오겠지요
꼭 오리라 하나님께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