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님의 글을 읽고
이분도 마음이 많이 아프시 겠구나...
싶어 몇자 적네요.
경우는 저와 다르지만 착함 .순진 저도 제맘만 믿고 살았죠.
며칠전 자동차 접촉 사고 때문에 며칠밤 잠못자고 못먹고. 너무나 억울해서 가슴을 치며 전전긍긍 했네여~~
글읽어보니 님이 상대에게 하느라고 한것 같은데
세상사는 그렇게 만만한것은 아닌것 .
어떤 식으로든 다시는 이런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여러 창구를 통해서 님은 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상대는 다분히 의도적이고 이미 계획된 것이라면
지금이라도 다른 어떤분의 말처럼 청와대 에 민원도 접수하고
상대가 들고 있는 보험 어떤성격의 보험이며 지금얼마의 환급금이 적립되어
있는지 등등...
이 심정 저두 충분히 압니다.
참고 적으로 저는 여성운전자.
자칭 착하다 자부하는 5살 딸아이를 둔 애기엄마구요.
세상이 이렇게 험한 곳일 줄은 몰랐답니다.
저는 제 묻힐 뻔한 진실을 규명하느라 사실 지금은 무척 지쳐 있습니다.
그렇게 흡족한 답을 었은 것은 아니지만 그런 대로 만족..
힘네세요.^^*
나를 바라보는 자녀와 남편 .살벌한 세상이라지만
내가 꾸린 둥지 흡집내지 않기 위해서라도 님은 할수 있는한
내권리 찿기에 총력을 기울이여야 합니다.
주변의 조언도 들어보구 법률상담도 해보시구 법률에 관한 책.자료집 .인터넷
이미 저질러진 일이지만 지금이라도 차분한 마음가짐으로
나에게 유리한 입장으로 전환을 꿰해보심이...,
누군가는 내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
아시죠?
무료 법률.법률 구조공단...자꾸 찾아 다니면서
부딪히고 또 부딪히다 보면
상대에게 안 당할려면 먼저 내가 아는 것이 많아야 그게 힘 아니겠어요..
돈 ($%^^&^)
서서 주고 엎드려서 받아야 ~~~!
아무튼 저완 사례가 달라 큰 힘이 되어 줄 수 없음이 안타 깝슴다.
삶. 아직도 풀어야할 숙제가 너무 많질 않습니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