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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lee, 조언 똑바로하십시요


BY 짜증녀 2003-07-27

개편한후 제 컴이 좀 떨어지는 관계로 조언에 관해 언짢은 기분을 지금 전합니다

대리삶이란 말 하셨는데 뭘보고 이런말을 쓰셨는지 의아하군요

대리삶을 살고있는 사람이라면 속쓰린 가슴안고 여기에 들어와서 가장 유도리있는 방법을 알고있는지 남들의 생각을 들어보고싶어할까요?

여기 들어오는 며늘중에서 시누이와 살아서 시부모가 해줄만큼해줘서 가슴에 상처받고

사는 사람이 몇인가 궁금하군요

남편에게 푹쉴기회와 여가를 즐길 기회를 주면 어쩌마고 하셨는데 그건 자신이 남자이기때문이 아닐까 생각드네요

여자가 직장다닐경우 남자가 얼마나 배려를 하는지 전업주부라도 남자가 얼마나 배려를 해줘야하는지 전혀 생각없이 사시는분 아닙니까...

어떻게 귀막고 눈막고 벙어리란 333을 말할수 있는지 궁금하군요

이런생각을 하면서 정말 아내가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한다는것은 앞뒤가 안맞는 이기적인 해석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형제끼리 의가 좋다고 남자의 아내들이 행복하다는것은 남자들만의 착각일 소지가 너무 크다는것을 모르시는군요

남편이나 시아버지를 앞세워 40여년을 그렇게 살아온 시누이를 한순간에 개선할수 있다면 이런 속상해방이 생기지도 않았을 겁니다

조언을 하시려면 내용파악을 정확히 하셔야죠 함부로 대리삶이란 정의를 갖다대고 감히

바보라는 말을 서슴없이 내용에 쓴다는것은 상식없는 행동이군요

이렇게 내가 행복하면 주변 사람들도 모두행복할거라는 생각이 남의 가슴에 상처를 입히고 있다는것을 있지마시고 님의 마음부터 조언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