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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어린시동생 길들이는 방법좀!!


BY 백장미 2003-07-27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7년차된 아이둘을 키우는 주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6살어린 시동생때문에요

결혼전 울신랑 막둥이라고 오냐오냐키워

버릇이 없습니다

형형하면서 형수가 있어도 결혼전처럼 형옷을 뒤져

가져가면 가져오질않고 형수라고는 결혼3년되서야 부르더군요

그것뿐아닙니다

형과형수를 알기를 우습게 알아서

요번 시엄니가 이사한다고 천만원 보태주시기로 했거든요

형한테  부모한테 못하면 그돈 주지도 말라고 할거라하면서

형에게 그랬다네요

그소리듣고 울분이 터졌지만 울신랑 잔소리 한번안합니다

저흰 아이둘이 있어 저녁에도9시면 자죠

시동생 시도때도 없이 전화질

밤인지 새벽인지도 모르고 형형 하면서

새벽2시 암튼 제가 요즘은 전화고 핸드폰이고 다꺼놓거든요

형과 형수를 알기를 우습게 알고 그런소리와

이런행동 하는거 맞죠

시아버지 노릇하려고 서울만나가면 형한테전화해서

저녁집에갈때는 꼭 아버지께 인사드리고 가라고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리고 결혼도 했는데  형한테 무슨그렇게 궁금한지

핸드폰으로 회사로 전화를 하루에10번은 합니다

남편은 자기동생이라고 받지만 전 집에있을때

전화받으면 기분이 안좋거든요

형바꾸어주세요 하면서 ..

암튼 형이 착하니까 형을 우습게 아니까 형수와 조카들도

무시를 하더군요

그런 시동생 길들이는법이라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