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살 짜라 남자아이 1명을 키우는 맘안데요 아랫집에서 쿵쿵거린다고 계속 항의를
받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걸어다녀도 될것을 꼭 조금씩은 뛰어서 다니더라구요.
그렇다고 우리아이가 다른아이들보다 더 시끄럽거나 활발하게 노는 편은 아니에요.
아이들 노는곳에 가보면 우리아이 보다 더 어린아이들도 더 활발히 놀더라구요.
그런데 우리아이는 그런곳에 가면 그 아이들처럼 활발하게 놀지는 못하는 편이에요.
아이가 좀 겁이 많거든요.
우리는 통상적인 생활을 하는 편인데 소음이 많이들린다고 일주일에 몇번이고 전화를
해대는데 아주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어요.
인터폰만 울리면 가슴이 두근두근 한답니다.
그렇다고 아이한테 교육을 시킨다고 해도 그렇게 큰 효과는 못봤읍니다.
그나이또래의 특성인데...
좀 야속합니다.
저희 윗집도 아이가 둘이라 시끄러울때가 많은데 그냥 tv볼륨올리고 그냥저냥 삽니다.
저희 밑엣사람들 새로 이사 왔는데 전에 살던 사람에게서는 한번도 시끄럽다는 소리 못들어
봤습니다.
소음으로 분쟁시에는 집에 문제가 있을시에는 시공사에 항의해야 한다고 신문에서
본것 같은데 다음에 전화 또오면 얘기좀 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