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심난하고 되는 일이 없어서 아는엄마가 점집을 가자고 해서 갔었거든요
그런데요 너무 무서운 얘기를 들었어요 같이간 엄마는 좋게 나오더라구요 그리고서는
부적만 하라고 하면서 저는 남편이랑 아이들은 다좋데요 그런데 제가 너무안좋데요
무슨 나쁜 살이 새파랗게 살아있어서 되는일이 없고 그런거레요
그런데요 과거얘기가요 100%로 맞는거 있죠 섬짓하더라구요
만약에요 풀지않으면은요 평생 이렇게 살아야 된데요
그래서 걱정이에요 살풀이하는데 80십만원 정도 든데나요 빚을 얻어서라도 해야 하나요 아니면은 그냥 무시해야 하나요
갔다와서 오히려 더 심난하네요 아시분은 답변 부탁합니다.